
▲이찬원 '판피린' 광고(사진제공=동아제약)
이찬원이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얼굴로 나서며 광고계의 블루칩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동아제약은 지난 1월 이찬원을 모델로 발탁해 선보인 '판피린' 신규 광고 캠페인이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광고 흥행의 중심에는 '찬또배기' 이찬원의 친근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자리하고 있다. 총 5편으로 제작된 영상 중 '엔딩' 편에서 이찬원은 본업인 가수의 장점을 살려 트로트 메들리로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 등 증상별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감기엔 빠른 엔딩"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로 전달하며 판피린의 효능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켰다.
'감기 뚝' 편에서의 활약도 눈부시다. 이찬원은 감기 증상으로 고생하다가 자이로드롭을 형상화한 판피린 모형을 타고 내려온 뒤, 증상이 씻은 듯 나은 편안한 표정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감기 뚝, 약국에서 딱"이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브랜드가 가진 전문성을 신뢰감 있게 전달했다는 평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찬원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가 판피린이 지향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완벽하게 부합해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감기약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