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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전혜진, 이천희가 알려준 수칙 망각…텐트 치기 돌입

▲'싱글와이프' 전혜진(사진=SBS)
▲'싱글와이프' 전혜진(사진=SBS)

'싱글와이프' 전혜진이 애써 알려준 남편 이천희의 수칙을 무시하고 텐트를 쳤다.

16일 오후 SBS '싱글와이프' 3회 본방송에 앞서 이천희 아내 전혜진의 여행 모습을 담은 영상이 선공개됐다.

이천희는 해당 영상에서 전혜진이 여행지로 떠나 텐트를 치기 전 예행연습을 하며 수칙을 알려줬다.

그가 알려준 텐트 수칙에는 흙, 모래 위에 텐트 치지 말기, 폴대 넣을 때 찢어지지 않게 조심하기, 텐트는 각, 모든 폴대 다 넣기, 망치질할 땐 끈을 꼭 매기 등이 있었다.

하지만 전혜진은 남편이 알려준 수칙은 가볍게 무시했다. 그는 잔디 밭을 놔두고 모래 위에서 텐트를 치려고 했고 천이 찢어질 수도 있을 만큼 강하게 텐트를 다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는 이천희를 긴장하게 했다.

전혜진에 의해 과격하게 다뤄지는 이천희의 텐트가 무사할 수 있을지 여부는 16일 오후 11시 10분 '싱글와이프' 3회에서 공개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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