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김용빈(사진제공=KBS1)
1일 KBS1 '전국노래자랑-전라남도 영암군'편에 김용빈이 초대 가수로 나선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으로, 지난주 방송된 2154회 시청률이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6.0%로 동시간대 부동의 1위를 지키며, 국민 예능의 위엄을 증명하고 있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2155회는 '전라남도 영암군' 편으로, 왕인박사 유적지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다. 본선에 오른 15개의 참가팀이 흥과 끼의 축제를 벌이며, 봄기운이 불어 드는 안방에 훈훈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트롯대세' 김용빈이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로 감미로운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