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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16세에 데뷔, 날 30대로 아는 사람 많더라”

▲선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선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가수 선미가 나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선미는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유미디어에서 열린 신곡 ‘가시나’ 발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날 30대로 아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말했다.

2007년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은 선미. ‘국민 여동생’에서 어엿한 중견 아이돌로 성장했다. 선미는 “16세에 데뷔해 올해 26세다. 그런데 기사 댓글을 보니 나를 30대로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내가 나이를 다시 어필해야 할 것 같다”면서 “내가 노안인가보다”고 귀여운 고충을 털어놨다.

하지만 신곡 ‘가시나’ 뮤직비디오에서는 자신의 나이다운 깜찍함을 보여준다는 후문이다. 선미는 “’가시나’ 뮤직비디오를 보면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과는 다르게 깜찍한 모습이 나온다. 내 입으로 말하려니 부끄럽다”고 전하며 수줍게 웃었다.

한편 ‘가시나’는 선미가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이적 이후 처음 발표하는 노래로 테디 등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 블랙 레이블 소속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했다. 선미는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

음원은 이날 정오 공개되며 선미는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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