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그룹 레인즈(사진=주원탁 SNS)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연습생 7명이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로 뭉친다.
레인즈는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김성리(C2K엔터테인먼트), 변현민(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 서성혁(WH크리에이티브), 이기원(2Y엔터테인먼트), 장대현(위 엔터테인먼트), 주원탁(투에이블컴퍼니), 홍은기(곤엔터테인먼트)로 구성된 그룹이다.
10월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데뷔한다. 정규 그룹이 아닌 프로젝트성 활동이지만 프로그램을 통해 화제를 모은 인물들이 모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그룹명 레인즈는 멤버들이 ‘비가 오는 날에 만난다’고 말한 데에서 비롯됐다. 여기에 ‘황홀한 영감, 기쁨의 기운을 주는 소년들(Rapturously inspiriting boyz)’이라는 의미와 언제나 팬들을 응원하며 영감을 전해주고 싶은 멤버들의 소망을 더했다.
워너원 이후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첫 번째 프로젝트 그룹인 만큼 이들이 어떤 성과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레인즈는 데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