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가 헌혈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의 헌혈 참여 과정이 전파를 탔다.
쌍둥이 서언, 서준과 헌혈소를 찾은 이휘재는 아들들에게 “필요할 때를 대비해서 피를 뽑는 것”이라고 헌혈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서준은 “아빠 하지 마”라며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려 이휘재를 당황케 했다. 이휘재는 “네가 날 이렇게 사랑하는지 몰랐다. 월남 파병 가는 것도 아니고”라며 서준을 달래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