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이 오남매의 선물과 메시지를 받았다.
2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국가대표에 발탁돼 훈련소로 향하는 이동국과 이를 응원하는 오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남매는 아빠 이동국을 위한 특별식사를 준비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동국은 완두콩이 잔뜩 올려진 밥과 계란 요리, 밑반찬으로 정성껏 차린 아침을 맛있게 먹었다.
이어 오남매는 훈련소로 향하는 이동국을 향해 응원을 건넸다. 이동국은 차 안에서 아이들이 준비한 메시지를 한 번 더 받게 됐다. ‘대박이’ 시안은 아빠의 국가대표 발탁을 축하하며 사랑과 존경을 표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짠하게 만들었다.
미리 오남매가 차 서랍에 준비해 둔 선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였다. ‘힘들 때 먹는 마법의 약’이라고 적힌 젤리 통을 본 이동국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