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아버지가 이상해’ 캡처)
‘아버지가 이상해’ 김영철이 신분을 되찾았다.
27일 방송된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30년 넘는 세월 동안 친구인 변한수의 이름으로 살다가 신분을 되찾은 이윤석(김영철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이윤석은 온 가족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자신의 신분과 이름을 되찾는데 성공했다. 이에 이윤석은 아내 나영실(김해숙 분)과 함께 동사무소에 가서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아들 변준영(민진웅 분)으로부터 새 신분증을 받았다.
이윤석은 진짜 신분증이 나오면 반드시 하고 싶었던 통장 개설과 운전면허 취득을 차례로 하며 그간의 한을 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