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영상 캡처)
'아버지가 이상해'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아버지가 이상해' 마지막회 전국 일일 시청률은 33.7%였다.
20일 방송된 자체 최고 시청률 36.5%를 뛰어넘지 못했지만 한 주간 방영된 프로그램들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마지막까지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면서 화려하게 퇴장했다는 평가다.
'아버지가 이상해' 마지막회에서는 '변' 씨에서 '이' 씨가 된 사남매가 모두 각자의 사랑으로 행복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사회적으로도 성공하면서 완벽한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 후속으로는 '황금빛 내 인생'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