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MBC '이불 밖은 위험해')
'이불 밖은 위험해'가 특급 스타들의 소소한 휴가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27일 MBC '이불 밖은 위험해'가 첫 방송됐다. 배우 이상우, 워너원 강다니엘, 엑소 시우민, 하이라이트 용준형, 박재정이 출연해 매력을 발산했다.
'이불 밖은 위험해'는 흔히 '집돌이'라 불리는 남자 연예인들의 휴가를 지켜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딱히 취미가 없어 집에만 있는 한류스타, 집 밖으로 나가는 게 두려운 배우, 스케줄이 바빠 집과 일터만 오가는 아이돌 등 여러 이유로 집돌이가 된 연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휴가를 보내게 된다. 자유시간이 주어져도 어떻게 보낼지 모르는 이들에게 특별한 취미 활동을 가진 놀이교사가 찾아오면서 집돌이들의 이불 밖 모험이 펼쳐지게 됐다.
이상우는 '잘생긴 정지화면'이라는 별칭과 함께 아내 김소연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집돌이다운 나른함과 4차원의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매일 새벽 4시에 기상한다는 강다니엘, 한류스타 시우민도 바쁜 스케줄을 피해 한가한 일상을 전했다. 낯가림이 심해 집 밖 외출을 두려워한 하이라이트 용준형, 예능 블루칩 1년 차 박재정 등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이불 밖은 위험해'는 3부작 파일럿으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