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이불밖은 위험해')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불밖은 위험해’가 시청률 5%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2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이불밖읜 위험해’는 전국 기준 5.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일요일 심야 시간대에 방송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SBS 스페셜-82년생 김지영 세상의 절반 이야기’를 01%P 차로 앞질렀으며 KBS2 ‘다큐 삼일’과 동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자리에 모여 공동 휴가를 보내는 이상우, 강다니엘, 용준형, 시우민, 박재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진들은 각자 방에 칩거하며 만남을 피하는 등 심하게 낯을 가리다가도 맏형 이상우의 주도 하에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가며 앞으로 펼쳐질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