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박유천이 25일 2년간 군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 소감을 전했다.
25일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 V LIVE를 통해 박유천의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소감 영상을 게재했다.
박유천은 해당 영상을 통해 "우선 2년간의 군 대체 복무 잘 마쳤습니다. 취재진분들 앞에서도 짧게 인사를 드렸는데 그래도 따로 이렇게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유천은 이어 "복무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하루 하루 잘 버티게 됐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여러분들께 근황이라든지 혹은 또 인사드릴 수 있는 자리가 생겼으면 좋겠고 그럴 수 있도록 제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그때까지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들께 미안한 마음이 크고요. 감사드립니다"라며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던 지난 날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팬들에게 전했다.
한편 박유천은 성폭행 관련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9월 황하나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