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KBS 측 “기자협회 제작 거부? 뉴스 결방 없다”

(사진=KBS)
(사진=KBS)

KBS 기자협회의 제작 거부 돌입에 프로그램 결방이 예상되는 가운데 KBS 측이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KBS 측은 28일 “KBS 뉴스는 차질 없이 정상적으로 방송되고 있다”고 밝혔다.

KBS의 뉴스 프로그램은 총 14개로, 1TV의 5시 뉴스, 뉴스광장, 930뉴스, 뉴스12, 뉴스5, 뉴스7,뉴스9, 뉴스9(주말), 뉴스라인과 2TV의 아침뉴스타임, 지구촌뉴스, 14시 뉴스타임, 경제타임, 글로벌24다.

이날 오전 10시까지 1TV의 5시 뉴스, 뉴스광장이 각각 이재성 아나운서와 박상범·김나나 앵커 진행으로 방송됐다. 2TV 아침뉴스타임은 이영현, 박은영 앵커가 진행했다.

KBS 측은 “현재 결방이 결정된 것은 조수빈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경제타임 뿐이며, 뉴스 이외에 기자들이 만드는 시사프로그램도 현재까지 결방이 결정된 프로그램은 없다”고 설명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