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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마동석 “현장 분위기 좋아 보람됐다”

▲'범죄도시' 마동석 윤계상 최귀화(사진=네이버 V LIVE)
▲'범죄도시' 마동석 윤계상 최귀화(사진=네이버 V LIVE)

'범죄도시' 마동석이 좋았던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영화의 흥행을 바랐다.

30일 오후 1시 30분 네이버 V LIVE에선 영화 '범죄도시' 배우 마동석, 윤계상, 최귀화가 생방송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마동석은 '범죄도시' 촬영 당시 분위기에 대해 "안전하게 촬영하려고 노력했다. 마지막 쫑파티 때 모든 스태프들이 자리가 아쉽다고 안 가고 그랬다. 현장 분위기가 좋아 그게 보람됐다"고 밝혔다.

마동석은 이어 "'범죄도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라며 "추석에 화끈하게 볼 수 있도록 잘 준비했습니다. 극장에 많이 찾아와주십시오"라고 관객들의 호응을 독려했다.

윤계상 역시도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추석에 가족들과 보는데 재미없으면 미안한데 그렇지 않고 아주 볼만한 영화입니다. 지켜봐주십시오"라고 인사했다.

마지막으로 최귀하는 "추석에 개봉한다는 것은 이유 있는 자신감"이라며 "많이 봐주십시오"라고 전했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잡기 위한 강력반 형사들의 실제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한 액션물로 10월 4일 개봉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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