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제공)
배우 이종현이 ‘란제리 소녀시대’ 촬영과 KBS 파업이 직결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이종현은 11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열린 KBS2 ‘란제리 소녀시대’ 기자간담회에서 촬영 현장 분위기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이 같이 설명했다.
그는 “출연진이 20대 초반이고 어리다 보니 현장에서 저희에게는 내색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찍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란제리 소녀시대’는 1970년대 후반 대구를 배경으로 소녀들의 성장통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