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이스트 렌(최민기)(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의 최민기가 ‘사서고생’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최민기는 13일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JTBC ‘자급자족 여행기-사서고생’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공약과 관련된 질문을 받고 “5%가 넘으면 벨기에에 다시 가겠다”고 말했다.
‘사서고생’은 낯선 여행지에서 물건을 팔아 경비를 마련하는 콘셉트로, 이번 촬영은 벨기에에서 진행된 바 있다.
이날 최민기의 발언에 박준형, 정기고, 소유, 소진은 펄쩍 뛰었지만 최민기는 “형, 누나들과 함께 벨기에에 다시 가고 싶다”고 해맑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