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WAVE 제공)
보컬 그룹 바이브 멤버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나의 외사친’에 출연한다.
JTBC ‘나의 외사친’ 측은 13일 비즈엔터에 윤후가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하고 현재 미국에서 촬영 중이라고 알렸다.
‘나의 외사친’은 여느 관광과 다르게 평범한 현지 친구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소통하는 외국사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로, 올해 10살인 윤후는 촬영을 위해 일주일 동안 미국에서 생활한다.
한편 ‘나의 외사친’에는 이수근 부자와 오연수가 출연을 확정, 각각 부탄과 이탈리아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0월 초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