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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홍종현이 칼 맞자 충격...오해 풀었다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왕은 사랑한다' 37~38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오늘(18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는 은산(임윤아 분)이 쓰러진 왕린(홍종현 분)을 살리는 모습이 예고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은산은 왕원(임시완 분)의 칼에 맞아 쓰러진 왕린을 지극정성으로 회복시킨다. 왕원은 왕린이 자신과의 대결을 피한 채 칼을 맞고 쓰러지자 충격을 받는다.

쓰러진 왕린을 본 왕원은 은산에게 "왜 그랬을까. 베이고 싶어 했다. 내가 먼저 베기 전에 그놈이 베이고 싶어 했어"라고 털어 놓는다. 왕린의 건강을 걱정하는 은원에게 은산은 "두려워하지 마세요. 많이 아프지 않다니까"라고 위로한다.

이후 왕원은 은산을 통해 왕린의 진심을 알게 된다. 왕린은 그동안 입지가 약해진 왕원 새자를 도우려 송인을 이용했던 것.

한편, 은산은 왕원과 왕린을 위해 송인(오민석 분)을 직접 만나러 간다. 송인은 8년 전 무석(박영운 분)과 왕전(윤종훈 분)을 이용해 은산의 모친을 죽였다. 그리고 무비(추수현 분)를 통해 은영백을 독살한 후 원성공주에게 누명을 씌운 바 있다.

송인을 만나러 가기 전 은산은 왕원에게 작별인사를 한다. 은산은 왕원을 포옹하며 "저하 오래오래 강녕하십시오"라고 말한다. 원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은산이 송인을 만나러 간 것을 알게 된다. 왕원은 "뭔가 안 좋다. 아주 불안해서 겁난다"라고 말한다.

한편, 40부작 '왕은 사랑한다'는 종영을 2회 남겨두고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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