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언니는 살아있다’ 캡처)
‘언니는 살아있다’ 손창민이 잃어버린 아들이 살아있다는 손여은의 폭로에 충격을 받아 혼절했다.
30일 방송된 SBS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구세경(손여은 분)은 모두의 앞에서 구필모(손창민 분)의 잃어버린 아들 세후가 살아있다고 폭로했다.
구세경은 이계화(양정아 분)이 23년 전 길을 잃어버린 세후가 전화를 멋대로 끊어버렸다고 말했다. 그 때문에 세후는 집에 돌아올 수 없었고, 모두가 그의 죽음을 확신한 채 살아왔다는 것이다.
이에 이계화는 발뺌했지만 의심은 커졌다. 그러던 중 구필모는 충격을 받아 기절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구필모의 상태는 정상으로 회복됐으나 의식은 돌아오지 않아 긴장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