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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김창옥 “‘아가씨’ 출연 제안 있었다”

▲'어쩌다어른' 김창옥(사진=tvN)
▲'어쩌다어른' 김창옥(사진=tvN)

'어쩌다 어른' 김창옥 교수가 영화배우로서의 삶을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 104회에서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교수가 출연해 자신과 관련된 키워드 '영화배우'에 대해 말했다.

김창옥 교수는 이날 방송에서 등장과 함께 배우 활동과 관련해 MC 김상중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창옥 교수는 "영화 '미씽', '특별시민'에 출연했다. '특별시민'에서는 토크쇼 사회자로 등장했다. '미씽'에서는 못돼먹은 제작사 대표 역할을 했다"며 말을 이어갔다.

김 교수는 특히 "아쉽게 출연을 못 한 작품은 칸 영화제로 진출했던 '아가씨'"라며 "당시 일본 변태 역할을 제안 받았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프로그램명과 같은 '어쩌다 어른'을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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