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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등장…러시아 대저택+아내 딸 공개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안현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떴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특별 출연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러시아에 거주 중인 안현수 가족과 이들이 거주 중인 집이 공개됐다. 안현수의 러시아 집은 새하얀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대저택이었다. 확 트인 전망과 큰 창, 흑백 대비가 돋보이는 조화로운 내부 경관이 멋을 자아냈다.

안현수는 아내에 대해 "정말 고마운 사람"이라고 운을 뗐다. 안현수는 "가족과 친구들이 다 한국에 있는데 나만 믿고 러시아로 와줬다. 나 때문에 정말 고생을 많이 해서 휴식을 주고 싶었다"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에 아내 우나리 씨는 "안현수가 외로움을 타고난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내가 옆에 있고 싶었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이후 안현수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장을 본 뒤 딸 제인 양과 함께 본격적인 48시간 보내기에 돌입했다. 빙상장의 귀염둥이로 통하는 제인 양 모습에 시청자 기대가 집중됐다.

한편, 안현수는 과거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나, 빙상 연맹의 파벌 논란으로 인해 지난 2011년 러시아로 귀화했다. 이후 아내 우나리 씨와 2014년 결혼해 2015년 12월 득녀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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