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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윤보미 "이광수, 술마시고 자꾸 전화건다" 폭로…진실은?

(사진=SBS '런닝맨' 캡처)
(사진=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윤보미가 이광수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쌓이고 프로젝트'의 최종 벌칙자로 선정된 이광수와 함께 호주에 위치한 '케이지 오브 데스' 벌칙을 수행할 동반멤버 1인을 뽑는 레이스가 그려졌다. 게스트로는 배우 신성록과 에이핑크 윤보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는 오랜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윤보미에게 자신과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걸 언급했다. 이에 윤보미는 "그 후부터 이광수가 자꾸 일본에서 선물을 사다 준다고 한다. 그리고 술을 마시면 계속 영상통화를 건다"며 진저리를 쳤다.

윤보미 폭로에 이광수는 당황을 금치 못했다. 이광수는 "난 정말 친한 느낌으로 전화를 걸었을 뿐 아무 것도 안 했는데 윤보미가 부담스럽다고 날 거절했다"고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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