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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정채연, 예능신이 도왔다…백지수표 갓채연 등극

(사진=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캡처)
(사진=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캡처)

정채연의 운발이 최고조에 달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청춘불패' 멤버 구하라, 나르샤, 김신영, 경리, 유라, 정채연 등의 강원 홍천 여행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채연은 제작진이 제시안 병뚜껑 멀리 보내기 미션에서 큰 활약을 하며 백지수표를 따냈다. 이에 멤버들은 '갓채연'을 외치며 환호했고, 저녁을 위해 장을 보러갔을 때도 고기를 원하는 만큼 사는 여유를 보였다.

정채연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자신이 백지수표를 따내는 것을 모르는 밭일 팀 멤버들에게 라면 5개가 저녁식사의 전부라는 몰래카메라에 나선 것. 이에 밭일 멤버들은 분노했지만, 이내 정채연이 백지수표를 따냈다는 사실이 공개돼 잔치 분위기로 전환됐다.

이후 정채연의 백지수표 덕에 '1박2일'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한상차림이 완성됐다.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반찬과 포도, 복숭아 등 후식까지 완벽하게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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