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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의 사랑', 오늘(15일) 최시원 강소라 본격 팀플레이..관계 변화 예고

▲tvN '변혁의 사랑' 2회 스틸컷(사진=tvN)
▲tvN '변혁의 사랑' 2회 스틸컷(사진=tvN)

'변혁의 사랑' 최시원과 강소라의 팀플레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5일 tvN 새 주말드라마 '변혁의 사랑'(극본 주현, 연출 송현욱 이종재, 기획 글Line,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삼화네트웍스) 측은 2회 방송을 앞두고 변혁(최시원 분)과 백준(강소라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재벌 3세 변혁은 술에 취해 기내 난동 사건을 일으켰다. 이에 그의 사고처리를 전담하는 권제훈(공명 분)이 재빨리 수습에 나섰지만 기내난동 동영상이 언론에 보도되며 변혁은 위기에 처했다.

이후 우연히 호텔에서 백준과 만난 변혁은 백준 덕에 정체를 숨기고 그가 거주 중인 낙원 오피스텔에 입성했다. 이에 더해 변혁은 권제훈을 설득해 백준에게 정체를 숨기기로 결심,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첫 만남부터 범상치 않은 전개로 흘러간 만큼 '변혁의 사랑'은 더욱 독특한 전개가 이어질 전망이다. 15일 방송되는 '변혁의 사랑' 2회에서 기내 난동 동영상 공개 직후 문제가 불거지면서 위기에 처한 변혁의 모습이 그려진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

제작진은 "기내 난동 사건이 언론에까지 보도돼 변혁은 자수를 결심하지만 여러 사정으로 길이 막히고, 경찰이 변혁을 찾고자 호텔에까지 들이닥치는 등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면서 "변혁은 자신을 구하러 온 백준에게 변혁이 거절할 수 없는 엉뚱하고 특별한 제안을 하게 된다. 이 제안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이어 "극 중 변혁이 갑질에도 굴하지 않는 당당한 백준의 모습을 보고 첫 눈에 반한 상태다. 첫 만남이 강렬했던 만큼 두 사람의 앞으로의 케미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변혁의 사랑' 1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2.5%, 순간 최고 3.2%까지 칫솟는 등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변혁과 백준, 제훈이 낙원오피스텔 옥상에서 삼자대면하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차지하는 등 극 말미에 다다를수록 안방극장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변혁의 사랑' 2회는 15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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