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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의 사랑' 최시원, 강소라에 정체 들통..분노의 펀치 맞았다

(사진=tvN 새 월화드라마 '변혁의 사랑' 2회 캡처)
(사진=tvN 새 월화드라마 '변혁의 사랑' 2회 캡처)

'변혁의 사랑' 최시원 정체가 강소라에게 발각됐다.

1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 tvN 새 주말드라마 '변혁의 사랑'(극본 주현, 연출 송현욱) 2회에서는 변혁(최시원 분)이 재벌3세 기내난동남인 걸 알게 되는 백준(강소라 분)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변혁은 비행기에서 술에 취해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렸다. 변혁의 사고 처리를 전담하는 권제훈(공명 분)은 이 사건이 확산되는 걸 막으려 했지만 해당 모습이 담긴 영상이 언론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게 됐다. 이에 변혁은 존재를 숨긴 채 백준이 거주하는 낙원 오피스텔에 잠입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백준의 완벽은닉은 쉽지 않았다. 변혁이 기내에서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힌 승무원 하연희(김예원 분)가 낙원 오피스텔에 살고 있던 것. 하연희는 백준과 옥상에서 술을 마셨고, 재벌3세 기내난동 동영상에서 모자이크 처리된 승무원이 자신인 것을 고백했다.

그 순간 변혁은 백준을 찾아 옥상에까지 향했다. 자신을 힘들게 한 장본인인 변혁을 마주하게 된 하연희는 놀라 술병을 떨어뜨렸고, 변혁 또한 놀라 넘어지다 의도치 않게 또 다시 하연희의 가슴을 만지게 됐다.

이에 하연희는 백준에게 "얘가 그 개망나니 재벌 3세다"고 소리질렀고, 이를 들은 백준은 곧바로 뛰쳐와 변혁에게 분노의 일격을 가했다. 이후 변혁은 빨개진 얼굴을 보며 억울해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 3세 변혁과 고학력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 그리고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제훈 등 세 청춘들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반란극을 그린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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