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제공)
‘나의 외사친’이 시청률 2.2%로 출발했다.
1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은 2.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JTBC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 치우며 방영 내내 화제의 중심에 섰던 ‘효리네 민박’ 후속으로 전파를 탄 ‘나의 외사친’은 출연진이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일주일 동안 함께 살며 소통하는 외국인 사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린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이수근 부자와 오연수가 출연해 각자의 ‘외사친’을 찾기 위해 해외로 떠났다. 이외에도 그룹 바이브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성장한 모습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