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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최유나-최유솔, 지성+미모 갖춘 세 자매 ‘문제적 남자’ 출연

▲'문제적남자' 134회 캡처(사진=tvN)
▲'문제적남자' 134회 캡처(사진=tvN)

'문제적남자'에 최유리, 최유나, 최유솔 자매가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 134회에서는 여대 출신 세 자매 최유리, 최유나, 최유솔이 출연해 지성, 미모를 갖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등장부터 성신여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등 여대 출신 세 자매라는 사실로 '문제적남자' 출연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문제적남자' MC 전현무는 "닮았네 보니까. 뇌섹(뇌가 섹시한) 세 자매"라며 미소를 보였고 첫 번째로 최유리를 "영어, 일어, 독일어까지 4개 국어가 가능한 능력자"로 소개했다.

또한 최유나에 대해선 "2013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 출신"이라며 "종편 채널 기자를 거쳐 현재 대기업 재직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막내 최유솔은 "201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했다"며 "수학포기자에서 수학 1등급으로 수직 상승한 최고의 뇌섹녀"라고 전했다.

특히 최유솔은 자신들의 "칼퇴 특공대"라고 자칭하며 이날 방송에서 준비된 문제를 빠른 시간 안에 풀고 녹화를 마치고자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지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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