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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창욱, 임수향 남편 죽인 진범?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창욱이 임수향 남편을 죽게한 진범으로 밝혀졌다.

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는 진도현(이창욱 분)은 무궁화(임수향 분)의 남편 봉윤재(안우연 분)와의 사건을 회상했다.

이날 진도현은 진대갑(고인범 분)의 수하 점박이의 뒷조사를 하다가 그가 2010년 5월 28일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저지른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뒷조사를 한 서재희(김재승 분)는 “그러고 보니 보라 생일이다”며 의아해했다. 이어 진도현의 회상을 통해 과거사가 드러났다. 진도현은 여동생 진보라(남보라 분)의 생일날 만취한 진보라를 차에 태우고 돌아오다가 경찰 봉윤재(안우연 분)의 차와 충돌했다.

봉윤재는 사망했고, 만취 상태로 잠들어 있던 진보라는 의식을 잃으며 상황을 전혀 알지 못했다. 놀란 진도현은 목격자를 남겨두고 도망쳤다. 과거를 회상하던 진도현은 “아니야, 그럴 리가 없어"라며 자신이 무궁화 남편을 죽인 것에 대해 현실을 부정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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