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제공)
‘마녀의 법정’ 정려원이 ‘진상’ 술주정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KBS2 ‘마녀의 법정’ 측은 17일 극 중 마이듬(정려원 분)의 술주정 현장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이듬은 맥주를 잔뜩 마신 채 취해 있다. 또 다시 자신 앞에 불쑥 나타난 여진욱(윤현민 분)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며 손짓하다가 이윽고 술주정 퍼레이드를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 마이듬은 여진욱의 집을 첫 방문한다. 이어 여진욱의 소파 위에 잠이 든 것도 모자라 그의 손을 잡고 우는 모습까지 공개될 예정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여진욱이 소파에 마잠든 이듬에게 담요를 던지듯 덮어주며 황당해 하는 어안이 벙벙한 모습도 포착됐다. 언제나 부드럽고 상냥할 것 같은 여진욱이 마이듬에게만은 철저하게 철벽을 치는 모습을 떠올리게 만들며 웃음을 유발한다.
‘마녀의 법정’ 측은 “마이듬이 몰래카메라 사건의 피해자가 되면서 그녀의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사건을 통해 이듬과 진욱의 관계도 큰 변화가 생길 예정이니 오늘 방송도 꼭 본방사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