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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연희, 차태현과 망원동 한 끼 도전…실패 릴레이

▲'한끼줍쇼' 이연희(사진=JTBC)
▲'한끼줍쇼' 이연희(사진=JTBC)

'한끼줍쇼' 이연희, 차태현이 망원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섰다.

18일 오후 방송될 JTBC '한끼줍쇼' 52회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연희, 차태현이 망원동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한끼줍쇼' 예고에 따르면 MC 이경규는 이연희에 "왼쪽, 오른쪽 앵글이 뭐가 좋나?"라고 물었고 이연희는 "왼쪽"이라고 했다.

이에 이경규는 "야. VJ 다 이쪽으로 가라"며 카메라맨들에게 이연희의 얼굴 왼쪽을 찍게 시켰다. 이어 이경규는 다음 영화에서 이연희 캐스팅을 위해 "작업 해야한다"며 그녀에게 친절한 이유를 말하고 웃었다.

차태현은 모두가 모여 있는 자리에서 "민폐야. 민폐"라며 '한끼줍쇼' 프로그램에 대해 돌직구 발언을 했다. 이에 강호동은 "우리가 가장 경계하는 단어"라며 웃었다.

차태현, 이연희는 이후 망원동에서 본격적으로 초인종 누르기를 시작했다.

특히 이연희는 "배우 이연희라고 하는데 혹시 아세요?"라고 물었고 "그런 분 안 사신다"고 동문서답해 저녁 한 끼 해결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연희는 이어 "배우 이연희인데 혹시 아세요?"라며 다른 집을 방문했고 "밥을 먹었다"는 한 남성의 짧은 대답만 돌아와 거듭 그를 민망하게 했다.

망원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선 이연희, 차태현의 모습은 18일 오후 10시 50분 '한끼줍쇼' 5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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