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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플레이, 이주한 1인 체제 개편…10월 신곡 발표

▲윈터플레이 이주한(사진=라우드피그)
▲윈터플레이 이주한(사진=라우드피그)

재즈밴드 윈터플레이의 트럼펫 연주자 이주한이 원맨밴드 형태로 새 출발을 알렸다.

소속사 라우드피그는 공식 SNS 계정 등을 통해 윈터플레이가 2인조에서 이주한 1인 체제로 전환됐음을 알리며 10월 중 신곡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윈터플레이는 이주한이 재즈의 대중화를 위해 2007년 결성한 팀으로 이듬해 첫 음반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당초 이주한, 문혜원, 최우준 3인조로 구성됐으나 최우준과 문혜원이 차례로 팀을 탈퇴하면서 이주한 원맨밴드로 재편됐다.

10월 발매되는 신곡은 앞서 고(故) 프린스 헌정곡 ‘퍼플레인(Purple Rain)’ 이후 16개월 만에 내놓는 것으로, 윈터플레이는 이 곡에 이어 11월과 12월에도 각각 싱글과 미니음반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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