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뜬다' 트와이스(사진=JTBC)
'뭉쳐야 뜬다' 트와이스가 베트남 공항에서의 인파로 인기를 입증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김용만, 정형돈, 김성주, 안정환과 베트남 다낭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베트남에서의 트와이스 인기를 실감케 하는 현지 팬들의 성원으로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가 베트남 공항에 도착함을 알고 미리 모여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이들과 함께한 김성주는 엄청난 환대에 "너무 많다"며 감탄의 미소를 보였다.
현지 팬들은 트와이스가 공항에 도착해 버스로 이동할 때까지 따라왔고 트와이스가 탄 버스를 오토바이들이 무리를 이루며 함께 이동해 이색 광경을 연출했다. 이를 본 김용만은 "사상 초유의 사태"라며 즐거워했다.
이들은 이후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한 식당에 도착해 다낭에서의 첫 식사를 가졌고 월남삼, 수끼 등의 요리가 소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