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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미 효과? '불타는 청춘', 火夜 1위 왕좌 수성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오솔미 김정균 등이 출연한 '불타는 청춘'이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기준 시청률 1부 5.7%, 2부 5.6%(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5.2%, 5.7%보다 각각 0.5%p 상승, 0.1%p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는 90년대 스타 김정균과 오솔미가 새롭게 합류해 '불타는 청춘' 멤버들과 여행을 함께 했다. 특히 오솔미는 과거와 그대로인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철부지 브로망스-용띠클럽'은 3.1%,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6%를 각각 나타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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