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제공)
‘나의 외사친’ 윤후가 아빠 윤민수 없이 혼자 미국으로 떠나 동갑내기 친구를 만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12살 인생 처음으로 홀로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러 해외로 떠나는 윤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윤후는 ‘나의 외사친’ 예고 영상을 통해 폭풍 성장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떠나기 전 공항에서 만난 윤후는 아빠가 동행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 많이 된다”며 긴장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 만날 외국 친구에 대해 “너무 친해지고 싶지 않다. 그럼 헤어질 때 슬프니까”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우려와 달리 윤후는 특유의 순수한 매력과 의젓한 모습으로 미국 생활에 적응해 나갔다는 후문이다. 윤후는 향후 방송에서도 막힘없는 영어 실력과 친화력으로 동갑내기 친구와 순수한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