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팬텀싱어2')
‘팬텀싱어2’ 안세권이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20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2’에서는 도전자 12인이 최후의 4중창을 결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세권이 다른 모든 도전자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같이 팀을 이루고 싶은 사람들을 적은 비밀투표를 진행한 뒤 A, B, C룸으로 들어서게 된 도전자들. 안세권의 차례가 되자 특히 더 이목이 집중됐다.
앞서 김주택은 프로듀서 6인과의 면접에서 “결승 무대에서는 제 목소리를 파워풀하게 받춰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안세권과 같은 팀이 하고 싶다”고 밝혔다.
다른 참가자들 역시 “안세권은 하나의 무기와 같다. 그와 같이 팀을 하면 좋은 무대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와 같은 팀이 되기를 희망했다. 결국 안세권은 이충주와 한 팀이 되었고 팀이 된 두 사람은 포옹하며 행복을 만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