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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보이그룹 개인 평판 1위…워너원 상위권 독식

▲워너원 강다니엘(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워너원 강다니엘(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강다니엘을 필두로 한 워너원 멤버들이 보이그룹 개인 평판 순위를 장악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2017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는 워너원 강다니엘로 집계됐다. 워너원 박지훈, 워너원 옹성우, 워너원 황민현, 워너원 이대휘가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2위부터 5위까지의 순위를 채웠다.

6위, 10위를 각각 차지한 방탄소년단 정국과 방탄소년단 지민을 제외한 나머지 톱10 순위는 모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가수들의 차지였다. 7위는 뉴이스트 JR(김종현), 8위는 워너원 배진영, 9위는 워너원 박우진이었다.

이외에도 김종현은 유닛그룹인 뉴이스트W로도 이름을 올렸으며, 뉴이스트W 백호(강동호), 워너원 하성운, 워너원 윤지성, JBJ 다카다 켄타, 워너원 라이관린 등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들의 활약이 도드라졌다.

한편, 2017년 10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30위 순위는 워너원 강다니엘, 워너원 박지훈, 워너원 옹성우, 워너원 황민현, 워너원 이대휘, 워너원 김재환, 방탄소년단 정국, 뉴이스트 JR, 워너원 배진영, 워너원 박우진, 방탄소년단 지민, 뉴이스트W JR, 뉴이스트W 백호, 워너원 하성운, 워너원 윤지성, JBJ 켄타, 워너원 라이관린, 방탄소년단 진, 비투비 이민혁, 뉴이스트W 렌, 비투비 육성재, JBJ 권현빈, B1A4 진영, JBJ 노태현, 샤이니 태민, 방탄소년단 슈가, 동방신기 유노윤호, JBJ 김용국, JBJ 김상균, JBJ 김동한 순으로 분석됐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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