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오취리 집(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미운우리새끼' 샘오취리 집이 공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편의점 식품들로 명절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토니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한국생활 7년차인 절친한 동생 강남과 함께 한국생활 9년차 방송인 샘오취리 집을 찾았다. 토니안은 "명절에 쓸쓸할 것 같아서 명절음식을 해주기 위해 왔다"고 말했고, 샘오취리는 "어떻게 편의점 음식으로 요리를 하냐"며 불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토니안은 샘오취리 집을 구경했다. 널직한 거실에 이어 침실에는 빨간 침대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방 안에 자리잡은 냉장고 또한 눈길을 끌었다. 냉장고 안에는 초코과자와 와인, 비누 등 다양한 물건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옷장에는 다양한 옷이 가득했다. 샘오취리의 너저분한 옷장에 토니는 동질감을 느꼈고, 이내 화려한 색감의 가나 전통의상에 반해 바로 가나 옷으로 가라입었다.
이후 토니안은 인스턴트 도가니탕을 이용해 떡만두국을 끓였고, 육포와 쥐포를 물에 불려 각종 전 만들기에 나섰다. 이어 동태전을 만들기 위해 편의점 간편식 고등어를 꺼내들어 시선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