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나의 외사친' 캡처)
'나의 외사친' 이수근 아들 태준이 등교 첫 날부터 인기인에 등극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방송인 이수근 아들 태준 군이 부탄에서 본격적으로 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준 군은 동갑내기 친구 도지와 함께 등교했다. 이에 부탄 학교의 학우들은 태준 군을 위해 환영 인사를 준비했고 이에 태준 군은 감동했다.
태준 군은 게임을 통해 부탄 학교에 완벽 적응했다. 태준이 화장실을 갈 때도 부탄 학교의 학우들이 구름떼처럼 그를 따라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점심 도시락을 먹은 태준 군에게 부탄의 한 소녀는 한국어로 쓴 쪽지를 전하며 한국어로 대화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