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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10주년 특집, 감동과 웃음의 10년史

(사진=KBS2 ‘1박2일’ 캡처)
(사진=KBS2 ‘1박2일’ 캡처)

‘1박2일’이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방송 10주년을 맞이해 ‘10주년 어워즈’로 꾸며졌다.

지난 2007년 시즌1로 시작한 ‘1박2일’은 시즌3에 이르기까지 151곳의 방문지, 223명의 게스트, 150명의 스태프 등과 함께 했다.

이날 방송된 ‘10주년 어워즈’에서는 각 분야 시상이 진행됐다. 먼저 미남상은 1위 은지원, 2위 이승기가 차지했다. 또 미남상과 정반대의 오징어상에는 데프콘이 선정돼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무식왕상’과 ‘설상가상’을 차지하며 유일한 2관왕에 등극했다.

최고의 게스트에게 주는 ‘우정상’은 박보검, ‘여신상’은 한효주가 받았다. 이 과정에서 여신상 배달꾼 선정 게임이 펼쳐졌는데, 김종민-김준호-윤시윤의 아슬아슬 물풍선 던지기가 이어졌다. 그 결과 김종민이 승리하며 한효주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차태현-김준호-윤시윤은 생각나는 2명의 게스트에게 1위 트로피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됐는데, 차태현은 자신의 자녀들과 함께 시상할 게스트를 고민하며 눈길을 끌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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