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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유닛’ 비-황치열-현아-태민-산이-조현아, 6人6色 멘토 군단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더 유닛’이 비-황치열-현아-태민-산이-조현아 등 화려한 멘토 군단의 활약을 예고했다.

KBS2 ‘더 유닛’ 측은 최근 진행된 첫 녹화 현장 사진 및 후기를 공개했다.

첫 녹화 당일에는 참가자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만큼 비, 황치열, 현아, 태민, 산이, 조현아 등 멘토들의 활약상도 돋보였다고.

멘토 6인은 ‘더 유닛’ 현장에서 미리 모여 회의를 하면서 심사를 어떤 기준으로 볼 것인지, 아이들의 실력을 어떻게 더 이끌어줄 것인지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후배들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설렘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비는 간절한 마인드로 좋은 무대를 선보인 이에게는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혹평도 있었지만, 긴장한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 격려하는 진정한 선배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황치열은 참가자들에게 들어오는 길과 나가는 문을 직접 안내하며 ‘인간 내비게이션’으로 활약했다. 그런가 하면 태민의 심사는 반전을 거듭했다고. 진솔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으로 역시 10년차 아이돌의 프로다운 모습을 뽐냈다.

산이는 마치 동네 형처럼 친근한 모습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띄우는 것은 물론 사기를 북돋웠다. 하지만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가면 객관적인 눈으로 후배들을 지켜보는 냉철함도 엿보였다.

퍼포먼스의 여왕 현아는 참가자들의 에너지와 무대 위에서 발산하는 끼를 세심하게 체크하는가 하면 조현아는 명품 보컬답게 노래 실력과 존재감에 대해 솔직한 조언을 덧붙이기도 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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