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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사친’ 최고의 1분, 윤후X해나 첫 만남

(사진=JTBC ‘나의 외사친’ 캡처)
(사진=JTBC ‘나의 외사친’ 캡처)

윤후가 외국 친구 해나와 처음 만나는 장면이 ‘나의 외사친’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은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이 중 분당 최고 시청률 3.6%를 나타낸 장면은 약 2년 6개월 만에 방송에 출연한 윤후가 외국 친구 해나와 만나는 모습이었다.

윤후는 폭풍 성장한 겉모습과는 달리 여전한 순수함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해나는 동갑내기 남자친구 윤후를 온 가족과 함께 반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탈리아 레몬농장의 본격적인 일꾼이 된 오연수와 친구 도지와 부탄의 초등학교에 첫 등교한 이수근 아들 태준의 모습도 공개됐다.

특히 태준은 리더십 있는 친구 도지의 도움을 받아 성공적으로 적응을 마쳤다. “영어가 가장 자신 없는 과목”이라며 수업에 두려움을 느꼈던 태준은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도지와 반 친구들의 관심에 금세 즐거워 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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