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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성지루X전미선, 장례 문화 탐구…“어떻게 죽느냐가 중요”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배우 성지루와 전미선이 세계 각국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23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성지루와 전미선이 출연해 ‘어떻게 사느냐보다 어떻게 죽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전 세계 삶과 죽음, 그리고 나라별 전통 장례식과 장례 문화에 대한 토론이 펼쳐졌다. 네팔에선 장례식이 13일 정도 걸리는 반면, 파키스탄에선 장례식을 최대한 빨리 끝내고자 하는 문화가 있어 하루 만에도 장례를 마친다고 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에 성지루는 한국의 전통 장례식 문화로 어릴 때 본 꽃상여에 대한 설명을 하기도 했다.

성지루와 전미선, 다국적 멤버들은 훗날 자신이 죽었을 때 쓸 묘비명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진지한 묘비명들이 오고가는 속에 기욤은 ‘난 죽기 싫은데’라며 솔직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풍기문란, 노상방뇨, 속도위반 등의 전 세계 경범죄들에 대한 불꽃 튀는 토론이 같이 열렸다. 특히 이날 녹화에는 오랜만에 ‘비정상회담’을 찾은 네팔 대표 수잔이 함께 해 반가움을 더할 전망이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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