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김수현이 훈련소 입소를 완료했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23일 “김수현이 금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전진신병교육대를 통해 입대했다”면서 “건강히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김수현은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에 따라 기자회견이나 팬들과 배웅 인사 등 별도 공식 행사 없이 훈련소에 들어갔다. 훈련소의 정확한 위치마저 입소 전까지 비밀에 부쳐졌다.
김수현은 입소에 앞서 SNS를 통해 “늘 나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는 짧은 소감을 남겼다.
김수현은 전진신병교육대에서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자대 배치를 받고 본격적인 군 생활에 들어간다. 전역일은 2019년 7월 22일로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