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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안내서' 손연재-니키타, 극과 극 매력 '옷 vs 식량'

(▲SBS '내 방 안내서')
(▲SBS '내 방 안내서')

'내 방 안내서' 손연재와 니키타가 극과 극 매력을 발산했다.

SBS '내 방 안내서' 제작진은 19일 네이버 TV에 "손연재와 니키타 '짐 싸기가 제일 쉬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니키타는 한국으로 떠나기 전 캐리어에 옷을 담고 있다. 귀여운 옷 부터 파티 복장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옷을 담고 있는 니키타는 "더 이상 들어갈 곳이 없네?"라고 말한뒤, 곧이어 대형 캐리어를 들고와 처음부터 옷을 정리한다. 특히 그는 "파티도 있을 수 있고, 결혼식도 갈수 있어, 그리고 내가 결혼을 할 수 도 있으니까"라며 엉뚱한 매력을 전한다.

반면, 손영재는 캐리어에 옷이 아닌 간식으로 가득 찬 모습이 보였다. 그는 "맛있겠다"는 말을 연식 내뱉은 뒤, 옷이 아닌 간식거리로 짐을 싸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내 방 안내서'는 한국의 톱스타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해외 셀럽과 방을 바꾸어 5일간 생활을 하면서 그 나라가 가진 테마를 느끼고, 그들의 철학과 생활 모습을 엿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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