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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사랑해’ 표예진X이성열, 첫 대본 리딩 현장 공개…가족 팀워크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미워도 사랑해’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KBS1 ‘미워도 사랑해’ 측은 지난달 KBS별관에서 진행된 드라마 대본 첫 리딩 현장을 24일 공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정성효 센터장, 윤성식 책임프로듀서, 박기호PD, 김홍주 작가 등 제작진을 비롯해 표예진(길은조 역), 이성열(홍석표 역), 송옥숙(김행자 역), 이아현(동미애 역), 이동하(변부식 역) 등 배우들이 함께 모여 첫 호흡을 맞췄다.

‘미워도 사랑해’의 연출을 맡은 박기호PD는 배우와 스태프들을 한 사람씩 소개하며 대본 리딩을 시작했다. 배우들은 처음 호흡을 맞추는 자리였음에도 선배들의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다.

주연을 맡은 표예진과 이성열은 캐릭터에 몰입해 극 초반부터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는 길은조와 홍석표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송옥숙, 이아현 등 명품 중견배우들의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연기는 드라마의 무게 중심을 잡아주었고, 혈기 왕성한 젊은 배우들이 극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가족 같은 팀워크를 완성했다.

‘미워도 사랑해’는 어려서부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오다 모든 것을 잃고 새롭게 시작한 시기에 아이러니하게도 인생의 꽃을 피우는 한 여성의 삶을 따라가는 휴먼가족 드라마다. 오는 11월 13일 첫 방송.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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