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무한도전')
MBC가 ‘무한도전’이 촬영을 다시 시작한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MBC 관계자는 24일 비즈엔터에 “‘무한도전’ 촬영 계획이 나와있지 않다. 촬영이 재개된다는 보도는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무한도전’이 이번 주 촬영을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MBC 측은 촬영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으며 이를 부인했다.
한편 지난달 4일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가 총 파업에 돌입하면서 노조 소속 김태호 PD가 연출하는 ‘무한도전’ 역시 같은 달 9일부터 7주 간 결방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