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커뮤니티)
수영 선수 박태환과 박세직 전(前) 재향군인회장의 친손녀인 박단아의 열애설이 다시 수면 위로 불거졌다.
2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단아가 전국체전이 열리는 청주실내수영장을 찾아 박태환을 응원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네티즌들은 박단아의 SNS 속 사진으로 두 사람이 연인 사이인 것을 추측했다. 특히 박단아와 박태환은 같은 장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태환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혼계영 800m와 자유형 200m, 400m에서 금메달을 따며 3관왕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