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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6회, 정려원 과거 알게 된 윤현민, '악연일까?'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마녀의 법정' 6회 예고가 공개됐다.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제작진은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회 예고를 공개했다.

앞서 방송된 '마녀의 법정'에서는 아동성범죄자인 최현태(이명행 분)가 5년 복역 후 출소해 자신의 딸인 아름을 납치하며 또 범행을 저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납치된 피해자를 구해내던 중 여진욱(윤현민 분) 대신 칼에 맞는 사고를 당하는 마이듬(정려원 분). 같은 시각 마이듬의 사고 소식을 알게 된 조갑수(전광렬 분)는 마이듬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다 민지숙(김여진 분)과 날을 세운다.

같은 시각 병원에 입원한 마이듬은 여진욱에게 온갖 심부름을 시키고, 여진욱은 심부름을 하던 도중 엄마를 잃어버린 마이듬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된다.

한편,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마녀의 법정'은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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