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고백부부’ 장나라X손호준, 장기용·고보결과 본격 사각 로맨스 시작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고백부부’의 장나라-손호준-장기용-고보결의 사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KBS2 ‘고백부부’ 측은 25일 극 중 마진주(장나라 분)와 정남길(장기용 분), 최반도(손호준 분)과 민서영(고보결 분)이 각각 데이트 도중 한 영화관에서 마주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진주와 정남길, 최반도와 민서영은 영화 ‘쉬리’를 관람하기 위해 극장 데이트에 나섰다. 마진주와 정남길은 나란히 앉아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다. 정남길은 마진주와의 데이트가 떨리는 듯 살짝 긴장한 표정을 지은 반면 마진주는 영화에만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최반도는 스크린에서 눈을 돌린 채 마진주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민서영은 영화관 밖에서조차 두리번거리며 누군가를 의식하는 최반도의 낯선 모습에 의아해하는 얼굴이다.

앞서 방송된 ‘고백부부’ 4회에서는 마진주와 최반도가 각자 정남길, 민서영과 인연을 만들며 새로운 로맨스를 시작했다.

이에 ‘고백부부’ 측은 “이번주 방송에서는 마진주와 최반도가 각각 새로운 로맨스를 시작하지만 묘한 질투심으로 서로를 신경쓰기 시작하는 타이밍이 될 것”이라며 “스무 살과 서른 여덟 살을 오가며 점차 복잡한 마음을 드러낼 이들의 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