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호일 인스타그램)
서울대 출신 가수 장호일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가수 장호일은 학창시절 피아노와 기타를 익혔다. 그는 대학교 시절 본격적으로 음악을 시작했고 졸업 이후 정석원, 조현찬, 조형곤 등과 함께 그룹 015B를 결성했다.
특히 015B는 객원가수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해 윤종신, 김태우, 김돈규, 조성민, 이장우 등 재능있는 신인들을 발굴하며 호평을 받았다.
장호일은 음반 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KBS2 '서세원쇼'를 시작으로 드라마와 영화의 조연배우로 출연하여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갔다. 그는 영화 '짧은 여행의 끝' '비상구가 없다' '구미호' '결혼이야기' '인터뷰' '최후의 만찬' '댄스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 '구세주 2'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 '풍문으로 들었소' '파랑새는 있다' '하얀 거짓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2012년 준세이어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 현재 록 밴드 EZEN으로 활동중이다.

